체적인 가격을 조사해 점주가 받을 수 있는 컵 기후부 관계자는 “가맹본사에서 점주들한테 컵을 납품할 때 시장 가격이 형성돼 있는 거로 알고 있다”며 “전체적인 가격 조사해 점주가 받을 수 있는 컵 가격을 제시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 플라스틱 컵 뿐 아니라 종이컵도 무상제공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. 일회용 컵 가격을 얼마나 받을지는 가게가 정한다. 다만, 정부는 생산 원가를 반영해 최저선을 정할 방침이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09.11